조합소개  >  위원장 인사말
존경하는 대의원 및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조합 위원장 최광진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13년간의 공적자금을 청산하고 BNK금융그룹의 일원으로 당당히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바로 조합원 여러분의 피와 땀이 있었습니다. 포기한 개인의 삶이 있었고, 잃어버린 가족이 있었습니다.

조합원들의 큰 희생과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저희 노동조합은 임직원 모두가 즐겁고 보람차게 일 할 수 있는 자긍심 넘치는 경남은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리 위에서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말처럼, 경남은행의 미래는 조합원 여러분의 참여로 그려집니다. 치열한 투쟁과 땀흘린 노력으로 쟁취한 현재의 권리는 결코 그냥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조합원의 참여와 강력한 연대만이 노동조합 투쟁의 근간임은 과거의 수많은 역사적 사례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합원의 소통과 협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기탄 없는 의견개진과 자유로운 토론, 그리고 하나되는 커뮤니티까지 모든 것이 당행 노동조합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조합원 여러분께서 자주 방문해주시고, 좋은 의견도 많이 남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집행부는 작은 소리 하나도 경청하며 항상 낮은 자세로 조합원을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